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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6.09.05 new
김원희는 "20대 때 결혼을 앞두고 남편과 '우리는 아이를 낳지 말고 입양을 하자'고 상의했고 남편도 선뜻 동의했다"며 "결혼을 한 뒤 아이들 돌봐주는 일도 했었는데, 그 일을 하면서 '입양도 좋지만 차라리 내가 시설을 만들어서 여러 아이를 돌보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크게 들었다"고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자격증도 취득했다. 그는 "저희 네 자매 모두 보육 관련 자격증을 땄다. 동생들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서 준비하고 있다"며 "나도 모르게 이런 분야에 마음이 쓰인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 "우린 아이 낳지 말자" '21년간 딩크' 김원희 속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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