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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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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7 그래도 연탄이네. 울할머니는 장작. 할아버지가 나무해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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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외갓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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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1980년대 전북 순창 금곡리 우리 외갓집이랑 외숙모네 집이 저랬죠. 똑같이 허리 굽으시고 머리도 저 할머니 머리랑 똑같으시고 .. 마당에 돌벽쌓아놓고 불피워서 큰 솥에 추어탕 휘저으며 끓여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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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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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9.08 new
캬 저도 정지가 익숙합니다.작은문사이로 밥상이 오가고 가마솥 뚜껑소리.장작타는 소리,냄새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