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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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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진짜 말티푸 개넘 객기는 키워보니까
겜하고 있다고 지뢀
공 안던져준다고 지뢀
지 똥쌋다고 지뢀
간식 달라고 지뢀
자고 있다고 지뢀
옆에서 방구 뀌고 지뢀
일상이 지뢀임 -
답댓글 작성시간 26.09.08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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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만약 다시 강아지를 키운다면 다시 시츄를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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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8 new
시츄 15년 키우고 하늘나라 보냈습니다.
저 내용 말고 엄청난 장점은 털갈이 없어요. 있다고 하는데 못 느낍니다.
정말 아프면 구석에 있고 안 움직에요. 꽤병 같은거 없어요.
한번 너무 안 움직여서. 산책 데꼬 나갔는데. 버티더라구요..
병원 가니 복수에 고름 찻다고. 바로 수술해서 살았네요.
수술 하고 병원에 가둬 놨는데. 주인 보고 싶어. 캐이지 부스고 뛰어 내리더라구요.ㅠ
단점은 눈이 커서 눈병 잘 걸려요. 그래서 열에 약한 거 같아요.
여름에 차갑게 잘해줘야 해요.
그리고 시츄 멍청하다고 하는데 재가 키우면 시츄는 너무 똑똑했어요.
사람 같았어요..
우리 써니 보고 싶네요 ㅠ -
작성시간 26.09.08 new
모든 견종 통틀어서 시츄가 키우기 제일 편하지.
근데 똥을 먹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