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치료비 159만원 냈다는 미국인 작성시간26.09.08|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8 민영화의 민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9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8 의료민영화 시키러는 놈들을 지지히면 결과는 뻔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8 미국은 진짜 아프면 죽어야된다던데 진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8 보험료 빠방한거 가입하거나 병원비 낼만큼 부자면 됩니다.. 아니면 골로가는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9 환자가 오면 먼저 가입한 보험의 종류를 묻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9 미국에 사는 한인들 참 많은데 신기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8 그래서 강한 진통제 찾다가 중독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8 질환이 있을때는 일부러 사고치고감빵가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그안에선 국비로 치료를 해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8 미국조카 한국에서 사랑니 두개 발치. 이것저것 해서 35정도. 미국에서? 처형이 하나당 천불? 이천불 이야기 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9 금액듣고 천불나시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보험없어도 겁나게 싸네 역시 내 조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의료민영화 하자는 사람들은 지능을 의심해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미국의 노숙자 일 부분이 엄청난 병원비로 파산한 경우가 많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