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커뮤니티에서 핫한 탕수육. 작성시간26.09.09|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9 new 요새 저렇게 하는 집들 많이 보이더라구요. 고기가 튼실해서 좋기는한데 저는 좀 뻑뻑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오늘 저녁 술안주는 탕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장모님은 뻑뻑해서 별로라고 하셨는데 난 고기가 두꺼워서 더 좋았음.. 호불호가 좀 있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탕슉에 소금후추 뿌려먹고싶다 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우리동네도 저런곳 있는데 안심써서 겁나 부드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중국에서 꿔바로우 시키면 고기가 저렇게 두툼하게 나옴 대존맛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나름 이런 집이 많이 없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식 돈까스가 두껍고 부드러운 것에는 숙성법과 조리법이 까다로움. 독특한 숙성과 저온 조리는 손도 많이 가고 회전율이 매우 깁니다. 그래서 직원들 다수가 튀김기 앞에서만 매달려 있음. 멀티가 안 되죠. 즉 고스란히 인건비는 가격에 영향을 줌. 일반 동네 중국집은 이걸 알아도 할 수가 없어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갓 나온 경우 제외, 금방 퍽퍽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솔직히 같은값에 우리가 흔히 먹는 두께의 탕수육이랑 저거 고르라면 저는 전자를 고를것 같네요. 뭐든 너무 과하면 안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개쩌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맛있음 울동네는 은근 쫄깃한 부분도 있어서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보배반점 저런 스타일 댕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탕수육이네요. 이전에는 자주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어느날 어머님이 이 탕수육 안먹고 싶다고 하셔서 이젠 .... 확실히 호불호가 있나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9 new 탕수육에 소금 후추 은근맛남.. 보통 소금후추 간장고추가루식초 소스 3가지 해놓고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00:18 new 저건 중식 덴뿌라 아닌가? 탕수육이라면 튀김옷을 저렇게 얇게 할 리가 없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