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해설가인 장훈 선생님이 항년 86세로 별세하셨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장훈 선생님은 어제(9일) 오후 5시경 도쿄 내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훈 선생님은 7번에 걸쳐 시즌 타율 1위를 차지했고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는 등 수많은 대기록을 세우셨습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자로서 솔직한 코멘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으셨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은 저와 우리 국민의 영웅이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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