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경 작가의 ‘Toilet Project: 익명의 손들, 유물이 된 일상’이라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2026 금천미술벨트의 일환으로 독산역, 금천뮤지컬센터, 아트센터 예술의시간, 제조업체 대동몰드&리빙 화장실까지 총 4곳에 설치됐고
9월 7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약 1년간 진행
핵심은 이게 그냥 전시용 조형물이 아니라 진짜 쓰는 비누라는 것
사람들이 실제로 손을 씻으면서 조각이 조금씩 깎이고 변형되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는 참여형 예술 작업
출처 zzal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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