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아기일때 키우던 고양이말을 알아 들었어 작성시간26.09.10|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0 new 고양이말 보단 신기있는거 아닌가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저 고양이는 러시안블루 같은데 새끼 고양이면 더 비쌀건데.. 구라 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위 내용과 상관무 고양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그렀군요 검회색 종류는 러시안 블루밖에 없었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본문을 끝까지 봅시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품종묘도 버리던데요~품종묘 길고양이 새끼들이랑 다니는거 동네어르신들 이슈였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유기된 품종묘들 많아요 그 품종묘들이 길에서 새끼를 낳고 그러는 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검회색 종류는 러시안 블루 외에도 코랏이라는 태국 품종 고양이가 있습니다.위 사진도 코랏입니다.사실 거의 비슷하게 생겼지만 진짜 러시안 블루는 대가리가 작고 주둥이가 튀어나오고 얄쌍합니다.키우는 사람들 러시안블루라고 우기는데 사실 대부분이 코랏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인간들이 품종 가릴까요. 울동네 러시안블루 샴머시기 길냥이들 종종 잇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브리티시 숏헤어 입니다. 러시안 블루는 더 날씬. 얼굴이 빵떡 같은개 브숏 맞아요. 저희 집 막둥이가 무늬만 다른 브숏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드루이드로 곧 전직하겠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강형욱의 자질이있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저 어릴때집에서 키우던 흑돼지랑 대화가 가능했었는뎅집에 토끼도 있었고, 노루도 있었고, 댕댕이들, 냥이, 젖소, 닭까지 있었는데흑돼지 한마리랑만 가능했었음.사람이랑 대화하듯이 계속 이런 저런 얘기를주고받을수있었던건 아니었고,지금 생각해보면휴대폰에 이어버드 연동되듯이 한번씩 주파수가 맞춰진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타자를 치는 고양이라니 대단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와 정말 놀랍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조카가 신기가 있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자 오늘은 요렇게 써보자!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12년차 집사로서 다필요없고 나 아퍼 이 한마디만 알아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new 우리집에도 이놈이 자주 찾아오는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