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들의 느린 키오스크 주문, 손님들이 보여준 뜻밖의 행동 작성시간26.09.10|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0 진짜믄 참 아름다운광경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아싸 일하기 싫었는데 커피 주문하고 올라가면 점심시간이겠다. 더 천천히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조금 느려서 모두가 행복한 기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도대리! 왤케 늦게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어흑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아직은 살만한 세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그치 착한 사람들이 더 많지. 워낙 말도 안되는 빌런들이 있어서 그렇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진심 아름다운 상황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저러기 쉽지않을텐데 내가다 고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바로 뒤에 여자분의 저 한마디가 참 고맙네요. 같이 기다려주신 분들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아름다운 세상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너무 아름다워서 안믿길 정도네ㅠ 살다보먄 꼭 빨리하라고 개아리트는 인간 꼭 있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이게 머라고 눈물이 나냐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전에 이종에서 악플 달고 태클질만 하는놈 떠오르네, 장애인 한테 장애인 이라고 말하는게 뭐가 문제? 사실을 말한건데... 이 지랄 하는놈 있었는데, 아마 그놈이 저기 있었다면 뒤에서 개지랄 떨었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