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말하는 학부모 민원수준 작성시간26.09.12| 조회수0|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2 진상들은 일단 개미련하고 상상을 초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맞는말…어린이집도 똑같음~맘에 안들면 직접키워라~선생님들 힘들게 하지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애들말 고지 곧대로 들으면안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맞는 말이네. 홈스쿨링 시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여편네들이 집구석에서 할것도 없고 사회적 효능감 없이 늙어만 가니 저딴걸로 자존감 채우는듯ㅋㅋ사회생활 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안저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담임교사 여러명 그만두게 하고 정신과치료받게 한 최고 악질 민원인 의대 여자교수 였다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그리 믿고 싶겠지만 서이초 여교사의 가해자로 지목된 엄마는 경찰청 본청 소속의 현직 경찰관이며 아빠는 검찰 수사관으로 확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사회생활 떠나서 본인 스트레스풀고 자존감 채울려고 하는건 맞는듯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Pd수첩이나 스포트라이트에서 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심하긴한거같음. 아파트 구석에서 담배피는데 강아지 산책하는사람들한테 우리애가 놀라니깐 빨리지나가라고 소리치는사람도 봤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부모자격 없는 애들이 부모짓하는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어릴때 애새키 거짓말 때문에 경찰서 갈뻔했던 기억이 있는데 옆집 증언자 2명 덕분에 누명벗었는데 애새키 엄마는 끝까지 애편만들고 사과도 안하더라구요.그 이후로 남의 일에 절대 안나섬.애한테 좋은 일하고 누명쓰고 욕듣고 경찰까지 나서 지랄하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저런 사람들 없는 곳에서 살아졌으면 좋겠네 제발 보리지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근데,어느순간부터 이런일들이 엄청.수면위로.떠오르는데, 지금 부모가.된 세대가 문제인건지,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서.원래있던.문제가 시끄러워진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어린이집 선생님들 그만괴롭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초 저출산으로 아이들을 1명씩만 낳다보니 그 1명에게 필요이상의 과도한 신경을 쓰는경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씨빠년놈들 진짜 애를 조지고 자빠졌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낮은 자존감의 자기애성 인격은 사람들이 무조건 자신을 배려 대접 존중 인정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게 아닐 시 분노하며 복수해요. 일례로 왜 내가 모르는 단어를 써서 소외감 느끼게 하냐?는 분노 그리고 복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3 new 예전엔 모질하면 겸손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모질해도 당당하고 오히려 목소리도 더 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저렇게 극단적인 싸이코를 지금까지 한번도 못봄. 인터넷에선 항상일어나는것같고. 대부분의 정상적인 학부모는 저러지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