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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원장이 폭로하는 치과의사들의 실태

작성시간26.09.14|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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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14 new 찐따도 맞지만 자존감이 너무 높죠 경험해본 치과의사들중 100%가 또라이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이거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또라이들임
  • 작성시간26.09.14 new 뭐만 하면 발치 후 임플란트.. 진짜 해야되는지 냅둬야 되는지 혼돈이 올 지경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22222222222222
  • 작성시간26.09.14 new 생각해보면 학교다닐때 안놀고 공부겁나하는걸 찐따라고 하면 안됨.
    학생이니 공부를 하는건데. 의사돼서 겁나 노는게 맞지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근데 그 심리 상태를 조금만 더 깊게 들어가보면
    난 니들이 놀때 놀고싶은거 참고 공부했어 -> 라는 생각이 의사가 되고 나서 계급의식, 특권의식으로 발전하더군요
    그럼 이게 사회에 있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한번 생각해볼 부분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대부분 그런 생각으로 발전하죠. 그래서 판검사나 의사들이 특권 의식 가지고
    다른 사람 절라 무시하는 인간들 많죠. 양보 절대 안 하려 하고요.
  • 작성시간26.09.14 new 저건 자기가 치과의사니까 치과의사들 찐따라고 할 수 있는거지. 학교에서 자기하고 싶은거 다 하고 욕구를 참지 못하고 팡팡 놀면서 살다가 지금와서 "걔들 공부만한 찐따들이다."라고 하면 안됨. 그게 세상의 룰임.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그쵸. 저 사람이 그 말을 하니까 용인되는 거.
    말을 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말을 듣는 입장인 사람이 있는 법인데 선후를 바꿔서 말하면 굉장한 결례가 되죠.
    상주가 호상이라고 해도 되지만, 조문객이 호상이라고 하면 결례가 되는 것,
    배려를 해주는 사람이 "이런 입장이면 배려 좀 해줘야지."라고 해도 되지만,
    배려를 받던 사람이 "배려를 좀 해줘야지"라고 요구하면 결례가 되는 것처럼. 근데 요즘은 그걸 혼동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그새끼들은 평생 안 고쳐 집니다 평생 학창시절에 잘나갔다 시전합니다
  • 작성시간26.09.14 new 공부만 하던 1ㅡ2등 귀여운 동창친구
    성인되고 안마방에 빠짐
    지금은 잘살려나ㅋㅋㅋ
    갑자기 그녀석이 기억나네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안마방 사장이 됐을수도...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덕업일치.
  • 작성시간26.09.14 new 타고난 천재형 내친구는 운동, 싸움, 노는거, 다 잘했고 지금 치과의사임
  • 작성시간26.09.14 new 공부만 했으니 찐따라고 하는게 아닌거 같은데 해석을 묘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네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그러게 말입니다
  • 작성시간26.09.14 new 니 이야기만 해라

    본인이 속한 사회의 구성원들
    괜히 싸그리 묶어서
    이러니저러니 시건방 떨지 말고

    그렇다고
    솔직하다거나 깨어있는 사람이 아니야
  • 답댓글 작성시간05:45 new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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