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딸 짜장면 사주는 102세 엄마 작성시간26.09.1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4 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양자역학 교수님이 얘기 했죠. 사람은 죽어서 원자로 분해 되고 기억을 간직한 양자정보로 분해되어 이승에 사랑했던 사람 곁에 함께 할 수도 있다고요. 사랑했던 사람과 그 마음이 온전하다면 평생 함께 하는 거겠죠.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아...일리있네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오 너무 뭉클한 이야기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사랑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뭉클하네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떠날때까지 아무도 안아프고 떠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할머니 사랑합니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두분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