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전 못낸 기차값을 500만원으로 갚은 할머니 작성시간26.09.14| 조회수11415|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4 ㅜㅠ 인류애는 이런거지..근데 할머니 너무 많이 내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기차 값은 본인의 마음과 여유에서 나오는거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할머니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4 맞춤법 틀릴만한 필체가 아닌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옛날 어르신치고 글자 잘쓰는듯... 배우신 분 같은데 일부러 틀린게 한것 같기도 아리송 하네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한 자 한 자, 수를 놓듯정성을 들이신 것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무임승차하다 걸리면 써먹을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아들이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에..어머니도 마음의 짐을 더 붙잡을 수가 없기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