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국민학교 풍경 작성시간26.09.16|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6 new 오전 오후반 했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세월이..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그립네요 ㅎㅎ보온도시락통.. 오락실에서 갤러그 하다가 얼마나 잃어버렸는지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진짜 그리운시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마루바닥 왁스질 하다가 가시 박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1990년 국딩 때 어무이가 기죽지 말라고 특정 메이커 옷을 자주 입혀 보내셨는데 돈냄새를 맡았는지 담임이 통보도 없이 부모님 가게 방문해서 황망. 대놓고 삥 뜯으러 찾아온 것. 진짜 문민화 이전까진 아예 대놓고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아 저 도시락 진짜 왜케 맛있었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ㅋㅋㅋ 그립네...딱지치기 팽이 돌리기 하면 놀던 그시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삼촌들은 저렇게 학교를 다니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보온 도시락 고장나서 찬밥먹어도 좋았는데 그러고보니 어머님들 진짜 고생많으셧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ㅋㅋㅋ 다 찐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국딩때 기억이 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아직도 이해 안가는게 일렬로 무릎꿇고 왁스 발라서 바닥 광낸거.어렸는데도 그 왁스 냄새가 어찌나 싫었는지 비누나 제대로 있었나 온수가 나오나.무릎과 손도 같이 코팅되던 시절.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여기는 그래도 잘사는 동네임. 보온도시락을 싸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바른생활? 도덕이 아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6 new 마산에서 90년까지 사진상의 초록책상 썼음. 부천으로 전학갔더니 엄청 좋은 철제 프레임 책상이 딱! 이것이 수도권의 위력임을 느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