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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뽑은 썰 푸는 비비

작성시간26.09.16|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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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16 으악
  • 작성시간26.09.16 동네 병원에서 엑스레이 보더니 어우....이건 큰 병원가셔야해요. 대학병원 같은데 가서 빼세요 함...어우 하는 의사의 탄식이 2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나네요.
  • 작성시간26.09.16 군의관한테 빼고 죽을뻔
  • 작성시간26.09.16 두군데 뺀찌먹고 개원한지 얼마안된 여자원장님한테 갔다가 이빨 부수면서 파편튀고 난리남.
    몇주뒤 잇몸에 조각 남은게 혀로 만져져서 갔다가 빼내고,
    7-8년 지난뒤 잇몸안에 단단한게 만져지는데 생착된 이빨조각 발견함..
    이미 뼈처럼 한몸이 되어 있어서 가끔 잘있나 안부 확인하고 지냅니다.
  • 작성시간26.09.16 무조건 경험 많은 분한테 가야됨
    의사가 내꺼보더만 옆에 신입한테 니가 해보라고했을때 안한다고했어야됐는데 ㅜㅜ
  • 작성시간26.09.16 턱 신경과 거의 붙어잇는 수준이라고 일반 동네치과 2군데 뺀지먹고 큰병원, 대학병원 가라해서
    고민후 신촌쪽 갓는데 신세계엿네요. 제 아들도 혹시 매복니면 그쪽 보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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