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9.17 흠 먼가 생각해볼만한게 이런경우 경험해보지 못한분들이나 그상황에 실제로 놓이지 않아본 경우에 특정 개인의 잘못으로 판단하기 쉬운데요. 막상 겪어보거나 주위에 그런분들이 계셔서 얘기를 나눠보시면 시스템의 한계인경우가 많아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헝그리 정신이 없다. 곱게 커서 그렇다가 좀 과장되면 예전 정치가가 말한 허허허 어쩔수가 없어요 젊은이들 각자도생 노력해야죠에 닿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저도 아이들 키우지만 장래희망 물어보거나 미래를 얘기해보면 실제로 저런경우 주변에 많아요. 돈많은 백수가 꿈이다 이런거요.
물론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한번 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저희 다음세대를 위해 귀기울이고 고민해볼만한 주제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