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니혼게이자이 신문
출처 yabai.iiiiii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인의 키, 왜 중국·한국에 추월당했나’를 기사로 내면서
함께 실린 18세 평균 신장 그래프가 SNS에서 116만 회 넘게 조회 됨
제목은 자라지 못하는 일본인
그래프는 영국 의학저널 랜싯에 실린 국제 공동연구 자료로
1985년부터 2019년까지 18세 평균 신장의 변화임
한국과 중국의 선은 가파르게 올라가 일본 선을 뚫고 지나가는데
일본 선만 1990년대 중반부터 거의 평평함
일본 문부과학성 조사에서도 17세 남성 평균은 1994년 170.9cm를 찍은 뒤 30년 가까이 제자리임
격차는 숫자로 더 분명해지는데
1996년생으로 좁혀 보면 남성 평균이 한국 174.9cm, 일본 170.8cm로 4.1cm 차이가 남
20대 여성도 한국 161.3cm, 일본 157.9cm임
기사는 급식과 에너지 섭취량 차이, 일본에서 유독 많은 저체중 출생아, 그리고 만 세 살까지의 차이에 주목한 가설을 원인 후보로 짚었음
영양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 기사의 요지임
일본 쪽에서는 급식 탓, 유전 탓, 통계 탓으로 의견이 셋으로 갈림
출처 yaba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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