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07:41new
반대로 보면 그렇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매우 높고 결과물이 뛰어날 수밖에. 누구도 따라하지 못합니다. 인재는 많고 인기는 높으며 수많은 스폰서와 자본이 과밀된 프로 스포츠의 수준은 뻔하죠. 심지어 매년 신생 회사와 도태된 회사의 선순환. 즉 고인물이 나오기 힘들며, 고인물도 여차하면 큰 손해를 각오해야 되는 시장. 대한민국에서 가장 차갑고 무서운 경쟁판.
답댓글작성시간12:17new
의외로 그렇진 않습니다..오히려 비연예인은 지불하고 해야할 많은것들이 사무실파워 또는 능력으로 비용으로 안잡히는게 많습니다. 오히려 회사 주위에 업체 사람들 고혈?고름을 짯으면 짜지..연습생이나 연예인에게 비용을 추가로 덧붙이지는 않아요.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면 그건 그 자체가 사짜인거지 업체룰이 그렇지는 않다는...
작성시간13:09new
저거는 애들 연습 시키는 비용일 뿐 데뷔 할라면 저거보다 훨씬 더 들어감 곡 만들고 녹음하고 뮤비 찍고 홍보하고 어쩌고 어중간하게 싼마이로 해서는 택도 없는 시대고 그럴싸하게 데뷔 시키려면 수십억 후딱임 근데 입질 안 오면 그 투자를 또 해야 되는데 이게 중소 기획사는 쉽지 않은 일 입질도 안 오는데 2년 동안 꼬라 박은 리센느 대표가 진짜 대단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