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말기 환자의 마지막 말 작성시간26.09.22|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22 아주 좋은 말입니다.나를 돌아보고 상대를 이해하는 자세를 단 한번이라도 가져보고그 자세를 가급적 오래 끌고 가려는 훈련을 해보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저 신부님 뼈 잘 때리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죽으면 나만 손해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가족이고 조씨발이고 다 버리고 나 자신만을 위해 살면 기본은 함 나머지 사람들도 순리대로 알아서 살아가니까 걱정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신부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어떤 상황에서도 내 자신이 최우선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와나는 나한테만 안미안한데.....미안해 엄마 아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미안하네.. 많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천국에 가면 하나님이 계신데 가족에게 미안한 건 이해가 가지만 자신에게 왜 미안한지기복신앙의 모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좋은말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굿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을 365일 24시간 신격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자신들까지 성역화하는데 본인을 빛내고 사랑하는 거 같지만 망상입니다. 시간이 흐른 뒤 자신에겐 아무것도 남지 않죠. 그래도 본문의 환자분은 스스로를 희생했으나 사랑했던 가족을 위했기에 그리 허무하진 않을 듯요. 전자는 자신에 대한 미안함을 넘어 추후 우울감이 극에 달할 겁니다. 남을 위해 사는 삶도 가치가 달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2 지금 좋은 곳에 있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new 저 신부님 왠만한 개그맨보다 말 재밌게하심 쇼츠에 자주 뜨는데 어르신들 엄청 좋아하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3 new 자신을 잘 돌봐야 남도 잘돌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