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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최고 미스테리 장군

작성시간26.09.26|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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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26 new 시간여행잔가
  • 작성시간26.09.26 new 시기하던 세력들이 다 지웠을수도..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26 new 저도 이생각 많이 했습니다ㅎㅎ
  • 작성시간26.09.26 new 미스테리보다는 , 고구려 자체가 사료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222 걍 너무 오래전이고 대부분 북한이나 만주땅에서 벌어진 일이니 사료도 없고 접근성도 떨어져서 그런듯. 그런 시절에 저 이름이랑 전성기 행적이 남을 정도면 진짜 대단한 인물이긴한듯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333이게 맞아요. 고대사는 사료가 부족해서 이런 경우가 쎄고 쎘음 광개토대왕조차도 기록이 없어서 비석 발견하고 알려진게 청나라 후기임
  • 작성시간26.09.26 new 잔다르크 같은 느낌이 드네....
  • 작성시간26.09.26 new 그러고 보니 성이 을지 인가?
    후손도 없나?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위쳐3에 을지어드라고 나오긴하는데 후손인지는...제가 잘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목천에 본을 둔 돈씨 성이 있는데, 을지씨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을지문덕을 시조로 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올지어드 아니었나요 ㅋ
    베컴얼굴의 사나이
  • 작성시간26.09.26 new 중학교때 국사쌤이 살수 대첩은 불가능한 전투라고~~
    30만을 강에서 동시에 수장시키는건
    말이 안되고, 있더라도 많이 과장되었을 거다. 이건 일제시대때 중국을 내리깔려고 일본에서 각색한 자료를 만들었을 확률이 높다고 하셨음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수십년 후에 여기서 전쟁하고 적 부대가 여기로 건너갈 걸 예상하고 댐 만든다는 것 부터가 말이 안되죠. 만든다 해도 그 오랜 공사 기간동안 어디에나 있는 상대 세작들이 모를리도 없고..
    게다가 물도 내려오는데 시간 걸리는데 상대 부대가 여길 건너는 일시를 정확하게 예측해서 타이밍 맞춰서 댐 터뜨린다는 것도 불가능하죠.
    예나 지금이나 부대가 도하할 때는 무조건 부대가 분리되고 전열이 흐트러지는데 그럼 전투력이 급감하죠. 이때를 노려서 매복하고 있던 고구려군이 상대를 제압한 게 정설.
    또한 동서양 어디든 큰 전투에서 많이 나오는 레파토리가 화공, 수공. 여기에 대중들이 열광하고 좋아하니 소설처럼 꾸며진거죠
  •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new 둑을 세워 수장시키는 방식의 전투는 후대에 각색된 것이고 살수(청천강 일대)의 전투는 사료로 증명 되어 있습니다. 중국측 자료에서도 수나라 30만 별동대 중 살아돌아온 자가 2,700남짓이었다고 밝히고 있죠.
  • 작성시간26.09.26 new 한국사에서 단일 전투에서 중국인을 가장많이 주살한 장군, 별동대 30.5만에서 살아 돌아간게 2.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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