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추석 작성시간26.09.27|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27 내려올려면 반나절 이상 걸릴때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진짜 강인했던 시절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저때는 저걸 즐길 마음가짐이 있었지... 낭만의 시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애고 어른이고 응당 명절은 저러야 한다고 생각들은 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신문에 방송 뭐 하는지 검색 등 사람 냄새 풀풀 나던 시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10시간은기본이였음 전날치킨시켜놓고 찰밥에김차에서 먹고 메트같은거설치해서 누워서잤던기억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킈킈 90년도초반이였던걸로 기억하는디...시골 할아부지 댁가는데 23시간 걸림...차에서 먹고 자고 나가서 용변보고 와도 차가 그 자리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그레이스, 베스타. 많이 타고 다님.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저때 차있으면 부자지ㅜㅜ매번 통일호 입석으로 의자 맨뒷자리 사이에 쭈그려앉아서 시골감 한번쓱 비둘기호도 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명절마다 울집에 다모여서 차례모시고 한번씩 산소가고 마지막날 외가에 다모여서 놀고.. 차례, 산소 빼곤 즐거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왠일로 갓영규가 안보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명절때면 전날부터 가족들 다 모여서 음식 하고 먹고 놀고 명절내내 시끌시끌 방 한칸에 다여섯씩 자도 불편한것도 모르고 즐거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7 시간빠르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