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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9.28 술이 술로만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혼술하시는분들도 많겠지만...
대부분 술좋아한다? 그럼 만남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음.
여자들끼리 술 마신다쳐도 여자 3명중 내여친만 남친있고 나머지 2명은 남친 없으면
헌팅 같은거 짝맞춰서 3명 들어오고 하면 그 친구들 핑계대고 거절 못하고 남자들이랑 술 쳐마시는데
여자친구는 아무일 없었다고 하는데
이미 그 3명중 한놈이랑 짠하고 그 남자놈이 사심 품고
들이대는 거 자체가 기분이 더러운데
여자친구는 나만 괜찮으면 되는거 아냐? 같은 어줍잖은 핑계로 매일매일 싸움.
여자들이고 남자들이고 어릴때 한창 이쁜 나이에 이 남자 저 여자 만나고 싶은 마음은 너무 많은데...
결혼까지 갈 만한 사람을 너무 빨리 만났을때....
지금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너무 빨리 만났을때 항상 저런 딜레마에 걸림.
어쩌겠어 본인이 술을 선택했으면 저 사람을 잃는거지..둘 다 가질 순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