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큰☆별쌤 최태성
이걸 심고, 캐고, 나르기 위해 1905년 일포드호를 타고 1,033명이 멕시코로 감
저게 날카로워서 조금만 스쳐도 피가 철철 난다고 함
저렇게 번 돈을 독립군 자금으로 보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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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큰☆별쌤 최태성
이걸 심고, 캐고, 나르기 위해 1905년 일포드호를 타고 1,033명이 멕시코로 감
저게 날카로워서 조금만 스쳐도 피가 철철 난다고 함
저렇게 번 돈을 독립군 자금으로 보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