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미식가였다는 최자 작성시간26.10.04|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04 어려서는 어머님이 홍어사서 직접 말려서 홍어탕더 해주시고 홍어무침도 해주시고 겨울에 살짝 삭힌 홍어탕 한숟갈뜨면 코가 뻥 뚤리면서 엄청 시원했었는데 지금은 귀한음식임우리집은 내장은 안넣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4 어려서부터 그런걸 먹어서 최자가 되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