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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모른다고 까였던 교수

작성시간26.10.04|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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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10.04 앞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맞는 말이긴 합니다. 기술 발전과 데이터 축적에 따라 구조물 저항성능과 하중의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경향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감리가 더욱 중요해졌다는 말은 수긍이 되네요.
    다만,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를 저렇게만 얘기하기엔 이야기가 너무 두리뭉실하다고 봅니다. 삼풍은 당초와 다르게 하중이 변경된게 직접적 원인이고, 성수대교는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 사고이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10.04 그럼 적절한 사례는 와우아파트겠네요
  • 작성시간26.10.04 2008년 하바리 업체 아파트 시공 기사일 때도 콘크리트 타설 전 현장 점검으로 다 검열이 되는 부분인데 그 때 분위기 상으로는 철근은 빼 먹는다는 생각은 추오도 못 하겠던데 1군 대기업에서 그러한 비리가 벌어질 줄은 추오도 생각을 못 했음.현대 산업 건설 아파트 붕괴만 보더라도 암만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날림 공사로 진행이 되는구나 혀를 내차게 됨
  • 작성시간26.10.04 실수록 모르고 빠지는 경우는 있어도 알고는 안넘어감..철근작업자들이 알고 나중에 신고하는 경우가 있어서 알고는 안넘어감..그리고 진짜 만약에 구조에 문제가 생기면 다 뒤집어쓰는데.. 더 넣는것도 없이 딱 도면대로 넣음.
  • 답댓글 작성시간26.10.05 new 최근 10년 전국 공사한 아파트 전수 정밀조사해서 도면보다 철근 부족한 아파트가 전체 공사 10%이상 찾으면 백억 준다고하면 실패할까요?
  • 작성시간26.10.04 저말이 거짓이라기에는 당장 서울시부터 각종 아파트단지까지 철근빼먹은게 너무 많이 걸렸다.
  • 작성시간26.10.04 철근 빼먹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아요
  • 작성시간26.10.04 부모님 집이 28층이라 앞에 푸르지오 재개발 아파트 공사현장 잘 보이는데..암것도 모르는 나도 저 정도 철근으로 33층 아파트를 짓는 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빈약함..
  • 작성시간26.10.04 재료에 안전율 부재설계에 안전율 전체구조에 안전율
    안전율 떡칠되어 있긴한데
    그렇다고 빼먹으면 안되지
    실제로는 예전에는 빼먹었고 요즘은 빼먹을수가 없은 시스템인데 이해가 안됨
    현장에 있는 친구들 얘기들어도 빼먹을수가 없는데 참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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