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연락와서 모바일 청첩장 보낸 친구 작성시간26.10.08|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08 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차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ㅇㅇ 그냥 남이지. 신경도 안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늘 하는 생각이지만 경/조/애 사에 강박 있는것 마냥 무조건 가야 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7년간 연락 없었어도 가서 얼굴 봐야겠다 생각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존재면 아무리 멀어도 가는게 맞는데 왜 이런 연락을 할까 싶은 사이라면 평생 볼 이유가 딱히 없다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8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8 3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축의금 주고 축하해 봤자 어차피 또 연락 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끄지라 누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쌍욕 안 박는 것도 용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만나자고 해도 안만나고 직접줘도 안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근데 10년 넘게 연락안하다가 부고문자 오면 어떻게 하나요? 이체 해주긴 했는데 이게 맞나?싶네요. 그 후로 또 연락안옴 ㅎ 결혼식이였으면 쌩이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근본이 없다 근본이 없어 팍씨 요즘애들 근본 공부 안하니? 내가 또 근본강의 해야돼? 내가 근본이야~ 근본대로 따라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근데 이런건 있음내결혼식 와줄거같은 애면 품앗이 느낌으로 가줄순있음물론 그 기준은 연락을 끊기전에 얼마나 친했냐로 갈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받은거 있으면 줌 그게 깔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전 그냥 옛정 생각해서 푼돈 십만원 보내주고 안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톡으로 오면 톡으로 축하해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절대 안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저도 옛 정 추억? 생각해서 돈 십 보냅니다연락하든 말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저는 무려 20년전 같이 알바했던 친구가 연락와서 결혼식 와달라고 해서 와이프 데리고 갔었어요 너무 신기해서요 ㅎㅎ 아마 추측하기로는 호텔예식장 잡았는데 인원수 무조건 채워야 할꺼라서 다 부른느낌이긴한데완전 어릴때 친구가 연락하니 너무 반갑기도 하고 가보고 싶더라구요호텔 뷔폐라서 비쌀꺼같아서 축의금도 20만원 하고 와이프랑 편하게 먹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8 모바일 청첩장 개인톡으로 보내도 안 갈 생각이었는데 50명 단톡 초대해서 주는 새끼도 있었음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