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예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연예인 작성시간26.10.08|조회수36,832 목록 댓글 2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츄(김지우)험난한 연예계 활동하느라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천사 김지우연예계 은퇴하고 10살 연상인 나한테 시집와서 평생 행복한 꽃길만 걷자..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22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