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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부러 야근하는 직원 공감

작성시간26.10.12| 조회수1820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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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10.12 new 야근은 결국 무능해서 하는것...
    유능한 직원이 야근하게 만드는
    회사면 그 회사가 잘못된것
    진정한 능력자는 야근할 일을 안만들고 어떻게든 일과중에
    전부 마무리함
  • 작성시간26.10.12 new 회사는 야근하는 사람 좋아함
  • 작성시간26.10.12 new 무조건 야근하는 분위기의 회사다닐땐 4시 정도부터 일을 대충대충함. 어차피 야근하니깐.
  • 작성시간26.10.12 new 저런건 관리자가 알아서 커트 시켜야죠.
    관리자가 저러면 답도 없지만
  • 작성시간26.10.12 new 칼퇴=유능, 야근=무능 인데 인사평가를 꼼꼼히 하기도 귀찮고 평가하는 사람 능력 자체가 낮다 보니 그냥 근무시간 많은 사람 높게 평가 해주는 회사 많음.
  • 작성시간26.10.12 new 6시 쯤 임원들이 한바퀴 돔... 흡연가들은 20분 앉아있다가 10분 흡연하러 몰려다니며 수다 떨다가 다시 20분쯤 앉아있음. 이걸 반복... 그러다가 5시 반쯤 갑자기 엄청 바쁘게 왔다갔다 한다. 이유는 계약직들에게 과제 전달 (본인이 해야하는 걸 떠넘김). 군대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위에서 볼때 그래도 일은 하는구나 하고 눈 감음.
  • 작성시간26.10.12 new 회사 대표가 잔업, 특근, 야근 좋아라함.
    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있으면 회사에 충성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요즘 회사에 일이 없는데 굳이 불필요한 잔업은 아닌것 같음.
    총괄하는 입장에서 퇴근을 시킴.
  • 작성시간26.10.12 new 전 직장의 대표이사였던 분의 주장
    "일 잘하는 놈들이 성질이 급해서 밥도 빨리 먹어. 밥 빨리 먹는 놈이 일도 잘해"
    그 발언에 관리자급들 평균 식사시간이 3~5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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