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0.12
예전에 새벽 2시쯤 앞동 9층? 10층쯤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집 안으로 누가 들어가는걸 봄. 경찰에 신고 - 출동 - 아무일도 없고 들어온 사람 없다고 함...내가 헛것을 본건 아닌데 이상한 사람됨..- 나중에 보니 그집 딸이 새벽마다 거기.나와서 담배핌....씨...처음에.들어가는거만 보고 신고 했는데... 나와서 담배피는거 보고 이해됨..
작성시간26.10.12
고딩때 메탈에 빠져서 침대 머리맡에 음악 크게 틀어놓고 잤는데 내가 현관문을 밖에서 못열게 안전장치까지 하고 잠궜나바요. 벨을 누르고 문을 두들겨도 당췌 열어줄 기미가 없는거지... 장사 마치고 늦게 오신 부모님들 어쩔수 없이 아버지가 윗층에서 줄타고 내려오셨다고 함. 90년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