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들에게 조언하는 선우용여 작성시간26.10.13| 조회수10767|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3 new 용녀 용녀가 그렇다고 하면그런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무당들도 용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 별로 못봤는데용녀님에게 감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사회화의 결정판. 어르신 그 잡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뻔한 얘기 안 통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진짜 어른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어르신 짱!근데 무당들은 왜 다 성형이 심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무당 안믿음. 누구나 해당되는 그럴싸한 얘기만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3 new 레알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용녀님 그렇다고하면 그런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용녀 선생님이 그렇다면 그런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용녀 누나가 더 용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요즘 무당이라고 설치는 것들이 너무 많죠. 일하기 싫으니 무당하는척하는것들도 많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호기심도 있고 하도 졸라서 예전 여자 친구랑 한 번 무당집에 점 보러 가 본 적이 있었는데,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근심과 걱정을 마치 꿰뚫어 봤다는 듯이 아삼모사하게 주절대는 꼴이 웃기지도 않아서 얼마나 더 떠드나 팔짱 끼고 피식거리며 듣고 있었더니, 무당이 당황했는지 점괘가 안 나온다고 그냥 가라고 해서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진짜 멋지다 ㅋㅋ 전원주님 한테도 좋은 소리 많이 하시는데 듣지를 않으심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용한 여인. 용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사람에게 함부로 인생 조언을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무당따위가 도달하지 못한 한분야의 최고의 도달한자의 통찰과 혜안이 있음. 어찌 까부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자본주의 무당들이 판치는시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무당 점 보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외로워보인다. 아니라고 해도 그안에 있다. 나의 외로움을 눈치채주시다니~~~~~ 돈 많이 드릴께요~ 노리는게 다 보이는데 아직도 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3 new 쥐뿔 무당은 무슨… 어디서 감히 인생 80년 넘게 잘 살아오신 분에게 이러쿵 저러쿵 ㅈ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