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등학교 다닌 사람들은 알수있는 풍경 작성시간26.10.14| 조회수18918|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4 평일에도 오전오후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급식없었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토요일 설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분필털이 전자제품도 있네 ㅋㅋㅋㅋ수동으로 돌려야 제맛인데 다다다다다다다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분필가루 터는건 90년대말이나 되야 있는거 아닌가요저 국민학교때는 그냥 팡팡팡 터는거지 뭔 기계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창문 열고 벽에다가 팡팡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토요일은 뭔가 놀러 가는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도시락 싸가고 분필털이는 첨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토요일에 아이들하고 요리실습도 많이 하고 비디오테이프 빌려다가 영화도 보고 학교 끝나면 한달에 한번씩 남자애들하고는 피씨방, 여자애들하고는 노래방 가서 같이 놀고 그랬죠. 아. 그립다 그 시절. 그 때는 초등학교 교사하면서 진짜 보람도 있고 좋았었는데. 아이들과 진심으로 서로 소통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급식이 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급식 부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내가살던 동네는93년도에 처음 급식이 실행되었슴첫짤처럼 엘베로 올라오는 급식차를 각반의 배차원들이 끌고가서 각자 배식해서 먹는 방법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급식차는 못봤네요 급식실은 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다 기억이 ..안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4 90년대 초등학교 나왔지만 우리는 급식실 있었음.중학교 가서 급식차 격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그리고 마루바닥 상한다고 슬리퍼도 못신게해서 발에 가시 박히곤했지.전부 새록새록 기억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