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jpg

작성시간26.10.14| 조회수30097| 댓글 3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10.14 진짜 이런 사람들 대화할때 개짜증남 보편성에 대해 이야기하면 자기가 본 특수성으로 반박함 개열받음 그래놓고 본인은 생각이 열린사람 나는 닫힌사람 쓰다보니 또 열받넹
  • 작성시간26.10.14 생각보다 주변에 저런 사람이 많아서ㅎㅎ
  • 작성시간26.10.14 우리장인 몇일전에 돌아가시기전에 한말인데.. 자기는 평생 술담배 안하고 운동하며 건강검진 잘받고 열심히 살았는데 옆집 아무개는 담배 물고사는 꼴초에 매일 술마셔도 나보다 훨씬 오래산다고 한탄을 하시고 돌아가심...휴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이건 다른 경우죠.. 본인의 일이 되는 순간 그건 100% 확률로 일어난건데.. 그냥 위로해 주시면 되지.. 이런 말씀 하셔도.. 지능이 아니라 공감의 문제임..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마지막 순간에 그런말 들으니 속상하셧겟네요
    건강히잘들 지내거라 하는등 유의미한 얘기였으면 조았을텐데요 다만 장인께서 삶과 이별하는 순간에도
    그만큼이나 속상하셧나봅니다
  • 작성시간26.10.14 ㅇㅇ 이거 진짜임ㅋㅋ
  • 작성시간26.10.14 죄송합니다.
  • 작성시간26.10.14 반대를 위한 반대.
    피곤함. 주변에 있음. 자격지심 덩어리
  • 작성시간26.10.14 예외를 말하는게 지능이 박살난건가요....?...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데 특수한 예시를 가져와 예외를 말하며 반론하는거 자체를 비판하는거죠...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본문 예시를 보면 처음에 "아닌데요?" 라고 하잖아요.
    예외를 말할꺼면 "드물지만" 정도는 써줘야죠.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보편적이 얘기를 하는데 보편적이지 않은 부분만을 가지고와서 예외라고 하면 대화가 성립이 안되잖아요.
    화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되는데 그걸 이해를 못하는것은 문제죠...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보편적인 통계를
    가지고 설명을 하는데 자기 주변에 있는 좁은 사례를 예시로 들어 “아닌데요? 내친구는
    이런데요?” 이러면 논쟁의 싹부터 박살내는
    능지라고 봐야죠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아무때나 예외를 말하면서 일반적인 이야기를 부정하면 지능 박살난거 맞죠
  • 작성시간26.10.14 그래도 사람들은 세상 널린 평균적인 이야기보다 예외적인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며 관심을 갖는다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공감을 통한 자기 안전이 목적인 자와 호기심이 목적인 자의 차이.

    대한민국 학교에서 질문이 사라진 이유입니다. 질문은 곧 내가 모르는 것과 비판하는 것의 혼재인데 이걸 하는 순간 갑분싸 되지요
  • 답댓글 작성시간26.10.14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시간26.10.14 아닌데? 내 주변은 어쩌고..이러는놈 입술 때리고 싶음.
  • 작성시간26.10.14 저런류의 저능아들은 의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댓글에 넘쳐남
    아닌데요?? 의사 맞아요?? 이 ㅈㄹ하면서 의대 근처도 못가본 저능아들이 댓글 담
  • 작성시간26.10.14 맞는말이긴 한데 내 주위 이야기나 내 이야기 하는데 상대는 중간 값만 말함.
    서로 경험하거나 주위 이야기를 해야지.
    너무 중간값만 말히는 것도 답답함
    이런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주위에 친구들이 거의 없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