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케인이 바이에른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잉글랜드 공격수 케인은 향후 3시즌 동안 바이에른에서 뛰는 새 계약에 합의했으며, 조만간 정식으로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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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케인이 바이에른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잉글랜드 공격수 케인은 향후 3시즌 동안 바이에른에서 뛰는 새 계약에 합의했으며, 조만간 정식으로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