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흑상어였다는 부캉이 작성시간26.10.17| 조회수25687|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7 빨리 나가야하는데 큰일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이왕 이리 된 거 동구청에서 죠스 ost도 틀어라. 그럼 청각 효과로 사람들 더 몰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오늘 아침에도 사람 겁나 많았음ㅋㅋㅋ 외국인들도 엄청 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얘 아직도 안나가고 있구나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7 근처 식당 배출을 2배 가까이 올려줬대요. 제 동생도 조카들 데리고 가서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랐대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이왕온거 주소 옮기고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자새끼도 낳고 다른 상어도델고 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흑상어 박성배 아시는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7 전북팬인데 왜 모르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사람 무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아직도 종을 몰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7 겨울이 와서 온도가 낮아지면 자연 폐사율이 높아 빨리 따뜻한 곳으로 내보내야 살아남는데, 않가려는 깃이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못가는 것이라고... 그렇다고 강제로 들어서 내보낼 수도 없음. 그러면 죽을 확율이 80%라고 방송에서 전문가가 말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