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10.17
옆 자리 아저씨랑 서로 참다 내리자마자 화장실 뛰어 갔는데 전 성공, 아저씨는 친구 불러서 화장실 밑으로 5만원 주면서 옷 좀 사오라고ㅎㅎㅎ 시팔시팔 거림 .. 그 날 비 많이 오고 사고 나서 충주서 성남 가는데 한 시간 넘게 더 걸렸어요. 여튼 참다 디지는 줄
작성시간26.10.17
군대 휴가 나갈때 같은지역사는 인원끼리 맞춰서 나감. 각자 휴가 잘보내고 같은날 아침 터미널에 모였는데 이놈들이 아침부터 롯데리아 햄버거 먹음. 나는 버스탈때 무족건 공복유지라 안먹었는데 아니라 다를까 잠결에 후임이 사색이 되어서 나를깨움.... 제발좀 살려달라고 해서 내가 대신 기사님한테 부탁해서 제일 가까운 휴게소 들림 ㅋㅋ 그 후임 트라우마 생겨서 고속버스 안탐ㅋ 머 자차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