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울렸다가 부모에게 DM 받은 한국민속촌 귀신역 배우 작성시간26.10.18| 조회수12286|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8 귀신은 억시 어윽신이 짱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거바 된댔지..용돈 반까이 잊지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ㅋㅋㅋㅋ민속촌귀신영상보면 애들겁나 귀엽던데 귀신들도 진심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ㅋㅋㅋㅋ 가끔 저런 공포도 느껴봐야 좋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웃기고 짠하네.. 에흐..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곧 우리아들도 데려가야겠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8 저도 비슷한 기억이. 아직 말도 잘 못 뗀 2살짜리 아들이 제가 큰 일 날까 봐 멀리서 "아빠 빠이와(빨리와)"를 크게 울면서 소리쳐 부르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그 때 전 우리 큰 딸아이와 범퍼카를 신나게 타고 있었을 뿐인데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잘 됐으면 좋겠다.화이팅~ 배우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우리집사람 데려가도 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자갈길 바닷가에 맨발로 걸어가는데 앞서 가던 초딩 1학년 딸래미가 내가 불편해 보였는지 그 많은 자갈 바닥 돌을 발 아프 말리고 치워주던데 뭉클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9 넘 감동적이예요. ㅠㅠ영화 장면처럼 펼쳐지네요.그러던 딸이 중학생이 되면😡이런 어릴적 소중한 기억 꺼내 삭히지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귀신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감동적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멋진 에피소드네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새벽. 출장가는날인데 초2 막내딸이 밤새 뒤척이다 아빠가기전에 봐야한다고 결국 나와서 뒤척이고있네요.. 졸립고 배고픈게 최우선인 나이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딸내미 어릴때 병원에 입원한적 있는데그때 울 엄니가 주로 봐주셨는데애 머리 감긴다고 다리에 받혀 뒤로 눕히니목에 힘주고 자꾸 용쓰길래힘빼라 물 다 들어간다 힘빼라 하니까어린 딸내미 하는말이할머니 힘들잖아 난 괜찮아~ 그때 울엄니 울컥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석축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우리아들이 엄마는 없어도 되는데 아빠는 없으면 안돼..우린 한팀이잖아..했을 때 감동받았습니다.그때 와이프의 눈빛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