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한테 "그냥 아무나 돼" 사과한 이효리 작성시간26.10.19| 조회수28996|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9 그래 그냥 하고싶은거, 행복한거 아무거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19 서장훈이 싫어하는말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농담으로 진지빨자면남의 자녀면 아무거나 되도 상관없긴하지..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평범한 토크에 경규형이 양념 한번 치니까 재밌는 토크로 마무리됐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자기 자식이 없으니 저렇게 쉽게 할수 있는 말이죠. 아무나 되라.자기 자식에게도 행동과 말을 저렇게 할수 있는 사람이 멋진사람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아무나 돼라? 너무 위험한 말임범좌자 사형수 사이코 다 포함하는 말임그리고 정작 본인은 운이 좋아 쉽게 큰 돈을 벌었지 않음조선시대 고려시대 였으몀 저런 능력은 광대 외에 할 게 없음지금 시대의 변호사 의사 교사 공무원 등은 어느 시대고 필요한 자원이지만, 연예인은 그렇지 않음. 그런데 아무나 돼? 모르면 조용히. 암ㅇㅇ같은 영화를 찍은걸 보면 연예인들 수준은 알 만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9 저게 무슨 명언이라고 이슈가 되었나보네요 ㅋㅋㅋ 애도 없는 사람이 남의 애한테 훈수두는게 어이없네요 ㅎㅎ 이경규 말고 애 부모한테 사과해야 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