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이르면 다음 달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미르호'를 쏘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발사가 중단된 지 5개월 만이고,
2023년 12월 3차 시험에 성공한 지 35개월
만이다.
참고로 군사위성이 아닌 과학위성입니다.
다음검색
군 당국이 이르면 다음 달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미르호'를 쏘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발사가 중단된 지 5개월 만이고,
2023년 12월 3차 시험에 성공한 지 35개월
만이다.
참고로 군사위성이 아닌 과학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