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이 부캉이 3차 방류 지점
※ 지도 전체가 북항 항만
※ 이미지 우측 북항대교를 통과해야 그나마 외해라고 할 수 있음
※ 사방이 부두로 둘러싸인 지형이라 빠져 나가기 힘듬
※ 벽타고 다니는 부캉이 특성상 부두에 짱박힐 가능성이 매우 높음
방류되고 1부두에서 맴도는 북항이
※ 짱박히기 이전에 수로에 다시 들어오려고 할거임. 어제도 다시 들어옴
각종 선박과 크루즈가 다니는 험난한 북항 바다를 피해서 들어온게 안전한 북항친수공원 수로였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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