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아버지 장례치를 돈이 없어 울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100만원 건넨 의사, 그 후 작성시간26.10.24|조회수36,774 목록 댓글 2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goodnews.korea참고로 박현서 원장님은전공의 파업 때환자를 버려두고 파업에 나선 전공의들에게 화가 난다며 공개 비판하고 홀로 응급실을 지키셨습니다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20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