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단 한번의 등반 시도 조차 없는 산맥 작성시간26.10.26| 조회수32112|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26 담번,, 산악회 모임은 저기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높이 4000미터 짜리 북벽 밑에서 보면 무섭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꼭대기에서 육개장사발면 먹음 맛있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저기가서 시도만 하고 3초만에 실패해도 역사에 남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6 진지하게 시도하려고 장비,계획 까지 다 꾸려서 시도 했던 게 아니면 정식 등반시도로 인정받기 어렵다네용그리고 차로 갈 수 있는 지점부터 저 등반 시작 지점까지 가는 거만 왕복 20~28일 잡아야 해서 아무나 시도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중간에 계속 강이나 빙하가 나와서 차로 가기가 힘들고 낙타+ 도보 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영화 버티컬리미트가 저기 아니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저길 왜가? 걸어갈수 있는데 나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6 티맵이겠죠 뻔하죠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긁힌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6 K2가 진또배기 산이죠. 등반 시 사망률 15%인가 20%인가 육박하며 난이도가 헬이라네요.에베레스트는 비교도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