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1.02
저긴 6,70년대쯤부터 우리식 대단지 주공아파트격인 단지가 많이 지어졌으니 작은 규모의 맨션도 그렇고... 도쿄 중심가는 그래도 재력있는 분들이 살아서 괜찮은데 조금만 외곽으로 빠져도 돈없는 노인분들이 살기에 많이 힘들죠 도쿄도내 23구 말고 도쿄 서쪽 외곽 시들에 신도시 많이 조성하며 신혼부부들의 단지 입주가 많았고 그 시절 아이들이 뛰어놀았다면 이젠 그 자리는 저소득층이거나 노인부부들만 거주하고 빈집도 많습니다
작성시간26.11.02
일본까지 볼 것도 없어요 지방 소도시보면 70~90년대 지어진 아파트나 연립주택중에 안전검사 미통과로 철거해야 하는 곳들있어요 철거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여기 아니면 나가서 집을 못 구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건물이 무너져서 죽겠다는 분들 태반입니다. 강제 이주 시켜야하는데 만만치 않아서 아직도 방치되는 곳들 지방 소도시마다 있습니다.
작성시간26.11.02
도쿄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프롤 현상의 본진이지요.스프롤이 무엇이냐면 한 도시의 한 정이 된 구역으로 무조건적인 팽창을 막는 것이 있다면 도쿄는 그와 반대로 무한의 팽창으로 추후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의 시대에 돌입하면 그 외각의 낡은 주택들의 빈집화와 행정력 미구역 그리고 슬럼가로의 변화등 문제점들이 들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