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4기 판정받은 87년생 남자의 글 작성시간26.11.02| 조회수67810| 댓글 4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1.02 아.....인생이 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삶과 죽음은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유전은 무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아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경험자이기도하고 그동안 교수등의 의료진들이나, 같은 환자분들하고 얘기를 많이 해본 결과... 요즘 의학의 발전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암이라도 다 치료 가능합니다.다만 늦게 발견하면 어떤 암이라도 답 없는거 같아요... 최대한 잦은 검진으로 빨리 발견하는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췌장암은 초기발견 자체가 어려워서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그건 맞습니다... 검진때 각종 ct 들을 꼭 찍어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찍어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위치에 따라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그래도 안찍는거보다는 나을테니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어휴. 누구나 겪는 죽음의 순간 이건만. 막상 당사자가 되면 얼마나 무섭고 슬플까요 . 인생무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너무 담담해서 더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우리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무섭다.. 안타깝기도 하고..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친구도 어려서부터 고아가되고 여동생 둘 결혼까지 시키고 열심히 산 친구. 이제 자기 결혼하려 날잡자 이야기 나오는중 간암 걸린거 알고 6개월도 안되어 죽었네요. 이 친구도 술담배 안하고 주말에 조기축구가고 운동도 열심히 했고 성격도 정말 착하고 좋았는데 참.. 인생 모르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하늘에 할일이 많아 가장 착한 사람들을 먼저 데려간다는 말을 가끔 믿게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2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참 슬프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2 그렇게 나쁜거가리고 착실한생활하는게 얼마나힘든건데..건강검진좀 평균사람들보다 더 자주좀받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