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1.04new
제가 도쿄 거주중인데 엽사실에서 이 가게에 대한 글을 보고 너무 먹고싶어 아내를 졸라서 5월에 차로 한시간넘게 운전해서 다녀 왔습죠, 본문대로 작년12월에 현사장님이 인수 했다고 하더군요,살다살다 그렇게 맛없는 짜장면,탕수육은 처음 먹었습니다ㅜㅠ 이종분들이야 일본에 와서 저기까지 가실 일이 없겠지만 아직도 어쩌다 짱깨란 단어가 나오면 아내가 짱깨야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합니다. 반면 사장이 바뀌기전 다녀온 직장동료 말로는 너무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다신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