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흑표범 레이 세포 입니다..
우선 칼럼을 쓰기 전에 저에 관해 소개를 드리자면
NAVER.COM, DAUM.NET, EMPAS.COM 격투기선수, 메이저리그선수, 유럽축구선수 담당 OB로 활동을 했구요...
현재는 YAHOO.CO.KR 유럽축구선수, 메이저리그 선수 담당 OB, DAUM.NET 메이저리그 선수, 격투기선수, WWE 프로레슬러 전문 OB, NAVER.COM 메이저리그 선수 담당 전문 OB, 격투기 선수 담당 고객 OB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OB란 그 해당 선수의 신체스펙과 정보에 대해 올리는 사람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예를 들면 NAVER.COM에 밥샵을 치시면 196CM 159KG이 나올겁니다..
또한 DAUM.NET에 데이브 바티스타를 치시면 192CM 122KG이 나옵니다...
그러한 정보를 올리는 사람이 OB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격투기선수들 체격에 대해 의문점이나 또한 이건 아니다 하는게 있으면 쪽지나 리플로 남겨주세요...그럼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또한 수정하겠습니다...NAVER.COM, DAUM.NET, YAHOO.CO.KR은 제가 어느정도 고칠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조쉬바넷의 키가 190이 아니다라는 의문점이 있으시다면.....
증거자료와 함께 남겨주세요~~그럼 제가 어느정도 수정하겠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영향력있는 것임을 인지 하시고 리플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수정 보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__)
참고로 이종회원님들이 알아야할 기본적 신체사항에대한 상식을 적어봅니다...
바로 파운드, 인치, 피트 개념인데요...
1파운드는 즉 .45359kg이구요...
1파운드= 1lbs로 명시 합니다...
예로서
190lbs = 190파운드 = 86.18kg
200lbs = 200파운드 = 90.718kg
210파운드= 95.2kg
220파운드= 99. 7898kg
230파운드= 104.3kg
240파운드= 108.86kg
250파운드= 113.4kg
300파운드= 136kg 정도 입니다...
또한 1인치는 2.54센티 1피트= 12인치= 30.48센티 이구요...
예를 들면
5.9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5.9피트가 아니라 5피트 9인치 즉 175.26센티 정도 입니다..
또한 5.11은 5.11피트가 아니라 5피트 11인치 즉 180.34센티 이구요..
6피트는 182.88센티 이구요..
7피트는 213.36센티 정도 입니다....
피터 아츠~~[192]

레미 본야스키~~~[192~194]
K-1에 상당히 적합한 신체...글라우베 페이토자..
긴리치, 긴다리, 적절한 신장[193]
레미 본야스키~~
브랑코 시가틱[190] VS 어네스트 후스트 [189]

어네스트 후스트[189], 제롬르벤너[190]
모리스 스미스[188], 어네스트 후스트[189]
여러분들은 격투사들의 이상적인 신체스펙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우선 K-1 부터 써 보겠습니다...
우선 예로써 ~2006년 까지 K-1 월드 그랑프리 8강에 2회 이상 혹은 우승권에 올랐던 정상권 주요 선수들의 신체 사항을 살펴 보겠습니다...
신장 체중
어네스트 후스트 189 103~109
피터 아츠 192 106~114
제롬르 벤너 190 114~122
무사시 185 101~103
최홍만 218 155~160 [8강 1회]
스테판레코 187 93~99
마크헌트 178 118~127
알렉세이 이그나쇼브 196 109~125
시릴 아비디 190 99~101
밥샵 193 155~160
세미 슐츠 211~212 130~132
글라우베 페이토자 193 100~102
앤디 훅 180 95~98
마이크 베르나르도 193 106~109
브랑코 시가틱 190 97~102
미르코 필리포비치 188[185~6]97~103
샘 그레코 188[186] 106~108
레이 세포 180 98~106
모리스 스미스 188 100~104 [80~90년대초반 세계 최강의 킥복서]
레미 본야스키 192~194 103~106
보시면 알수 있듯이 190대 혹은 180대 중후반이 대부분입니다...이를 볼때 K-1 즉 입식에서는 얼마나 신체 사항이 중요한 것인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특히 이중 170대선수는 마크헌트가 유일하다는 것을 감안했을때...[마크헌트는 신체적 불리함을 극강의 펀치력과 맷집으로 대체한 특이 케이스]
K-1은 상당히 신체적인 유리함이 많이 작용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의 예로 K-1 데뷔 6개월만에 서울대회 우승, 1년만에 K-1 WGP 8강에 오른 최홍만선수를 보더라도 얼마나 입식에서의 신체 스펙이 중요시 돼는가를 알수 있습니다..현 K-1 챔피언인
을 제외하고도 세미슐츠 선수를 예로 든다면 그는
어릴때부터 가라데를 수련해 왔지만 줄곧 MMA에서 경기를 해왔고 또한 MMA 형 파이터였기 때문에 K-1에 온다 하더라도 그렇게 센세이션을 일으킬지는 미지수 였습니다...그러나 그는 K-1에 오자마자 K-1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챔피언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2005년 K-1 정상급 파이터인 레이세포, 레미본야스키를 압도적으로 이겼으며 특히 앞차기와 니킥으로 그당시 디펜딩 챔피언인 193CM 103KG의
본야스키를 압도한 모습은 너무나 사기적인 모습....결승에서는 또다시
193CM 102KG의 체격에 브라질리안킥과 극진 공수도 특유의 미들킥과 스트레이트를 겸비한 정상급 파이터인 글라우베 페이토자 까지 실신 KO시켰습니다...이에 K-1 측은 상대선수를 잡고 니킥을 하는 것을 금지하기에 이르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6년 다시 제롬르벤너, 어네스트 후스트, 피터 아츠등 K-1 최강의 선수들을 차례로 연파하며 다시 우승하기에 이릅니다..
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누가 우승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을만큼 군웅할거의 시대 혹은 강자들이 난무한 시대였지만 지금은 거의 독주시대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세미슐츠는 강력한 챔피언의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K-1 에서..왜 그렇게 신체스펙이 유리하게 작용할까요??
바로 특유의 맷집, 그리고 순발력, 펀치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한 특히 거의 동일한 순발력, 맷집, 펀치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끼리 입식에서의 타격대결을 한다면 상대적으로 당연히 리치가 긴선수가 상대선수의 얼굴에 펀치를 내뻗을 수 있고, 당연히 다리길이가 긴 선수가 상대 선수의 신체에 타격을 비교적 안전하게 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순발력이 좋고 아무리 상당한 펀치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리치가 길고 상당한 신장을 가진 또한 그러한 스펙에 어느정도의 스피드만 갖추고 있다면 충분히 견제할수 있기 때문입니다...마크헌트가 2001년 제롬르벤너를 이겼던 것도 제롬르벤너가 인파이팅을 했기때문에...맞불을 놓는 선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봅니다...아마 마크헌트가 그당시 아웃파이팅을 구사하는 어네스트 후스트를 만났다면 아마 우승자는 마크헌트가 아니라 프란시스코 필리오, 후스트 둘중의 한 선수가 우승했겠죠...지금의 K-1의 경기 추세는 제롬르벤너 처럼 190이상의 신체를 갖추고도 자신보다 작은 180대 초반, 170대 후반의 선수를 만났을때 인파이팅을 하면서 맞불을 놓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자신의 신체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190대 이상의 장신 선수들은 거의 거리를 재는 싸움...두뇌를 이용하는 파이팅을 하고 있죠...예를 들어 K-1 정상권선수인 피터아츠, 글라우베 페이토자, 어네스트 후스트의 경기를 본다면 선수비 후공격 입니다...아무리 폭군 피터아츠라도 자신보다 큰 선수인 세미슐츠 같은 아웃파이팅이 통하지 않는 선수를 제외하곤 거의 선수비 후공격 기회를 엿보다가 기회를 낚아채는 그러한 경기를 합니다...
예전의 90년대 초반 폭군 피터아츠, 미스터 K-1 앤디훅, 철권 마이크 베르나르도가 보여주었던 인파이팅은 이제 보기 힘들어 졌죠...
인파이팅을 구사하는 루슬란카라에프와 같은 선수도 있지만...지금의 K-1추세에는 그다지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워낙 K-1은 장신화, 거인화 되었고 또한 그에 맞는 아웃파이팅스타일, 선수비 후공격 스타일의 선수들이 정상권 선수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물론 글라우베 페이토자와 같은 화끈한 선수들도 표면적으로 볼땐 인파이팅을 구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섣불리 파이팅을 하기보단 기회를 엿보다 공격을 하는 선수비후공격 시스템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루슬란카라에프, 제롬르 벤너의 화끈한 공격 레이세포의 부메랑 훅이 멋지게 보일지 몰라도 그러나 요즈음 이기는 선수의 대부분은 선수비 후공격의 자세, 신중히 기회를 엿보는 아웃 파이팅을 구사하는 장신 선수들이 유리한 게임이 되었습니다...입식 격투기의 꽃인 K-1의 특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UFC 라이트 헤비급에서 가장 이상적인 체격을 보유한 것으로 생각 되는 선수...
포레스트 그리핀
190.5CM 93KG


후스트 [189] 크로캅[185~6]
MMA 헤비급 [+93KG]
MMA 위클리 10위권선수들 혹은 UFC, PRIDE의 정상권 선수들을 나열했습니다.
신장 체중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182 102~107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191 103~113
미르코 크로캅 188[185~6] 99~104
죠쉬 바넷 191 112~115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192~194 103~107
에밀리아넨코 알렉산더 198[193] 112~124
팀 실비아 203 118~119
제프 몬슨 175 98~105
안토니오 실바 193 135~137
파브리시오 베우둠 193 107~109
브랜든 베라 188 102
안드레이 알로프스키 193[191] 109~110
마크 헌트 178 125~133
얀 올랍 에이네모 198 100~102
히스헤링 193[190] 108~113
MMA 정상급선수들도 K-1과 마찬가지로 190대 초반선수들이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했음을 보여줍니다..물론 극강의 선수들인 효도르나 크로캅은 180대 초, 중반이지만 그외에 정상급 선수들은 190대 초반이 두텁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MMA에서도 입식에서의 중요성이 커가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나타내고 있다고 봅니다..
이고르 보브찬친이 미들급으로 내린것도 신장의 한계였고, 페드로 히죠가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에게 KO패 당한것도 세르게이의 긴리치를 이용한 적절한 아웃복싱의 승리였다고 봅니다..
물론 효도르 같은 스탠딩 타격이후 바로 테이크 다운으로 넘어가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극강의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른다면 180대 MMA선수들도 저 자리에 많이 포함되었을 거라 봅니다..물론 라이트 헤비급, 미들급 이라는 180대 선수들에게 적합한 체급이 있지만.....
마이너 단체의 헤비급경기를 보면 180대 선수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볼때 정상권 선수들이 아닌 비주류들은 180대가 많다고 봅니다...
왜 MMA에서도 190대 선수들이 정상권을 차지 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MMA도 비교적 예전보단 스탠딩 타격이 중요시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MMA에서도 스탠딩 타격은 하나의 흐름으로 되고 있습니다...
예전엔 T-P시스템 즉 테이크 다운 이후 파운딩 이라는 아주 단순하고도 효과적인 공격방법으로도 MMA 정상권을 차지 할수 있었죠..예를 들면 마크커, 마크콜먼이 대표적입니다..PRIDE에서도 마크콜먼은 이방법으로 한때 최강자로 군림했었죠...
그러나 점점 MMA가 발전함에 따라 그에 대처하는 방어책들이 나오게 됩니다...바로 테클방어 기술 혹은 적절한 타이밍에서의 니킥 혹은 아예 경기 자체를 그라운드로 가지 않고 스탠딩에서 마무리하는...
PRIDE나 UFC가 아부다비 같은 그라운드 기술을 요하는 경기라면 선 그라운드 적인 경기라면 아마 마크콜먼과 같은 선수들이 아직도 정상권에 있었겠죠..그러나 PRIDE, UFC 모두다 선 스탠딩 이구요...또한 요번 UFC에서도 봤듯이 팀실비아 VS 제프몬슨 경기에도 봤듯이 제프몬슨 같은 그라운딩 최강자도 아예 팀실비아를 위기에 빠뜨리지는 못했습니다...물론 팀실비아의 테클방어능력도 뛰어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팀실비아의 긴리치와 스탠딩에서의 아웃파이팅 구사능력 때문입니다...
크로캅이 왜 무차별 그랑프리 우승을 했습니까??
바로 아예 테클을 걸지 못하게 아웃파이팅을 구사하면서 적절히 스트레이트로 견제를 하고, 로우킥, 미들킥등으로 견제를 하면서...설사 테클을 걸더라도 완벽히 방어를 해내면서 스탠딩으로 몰고 갑니다...
그리고 선 스탠딩이기 때문에 상대가 누워있다면 굳이 그것으로 가지 않고 일어나 있으면 심판도 일어나라고 제스쳐를 취하죠...
또한 이번 맷휴즈 VS 조르쥬 상피에르 경기를 보더라도 또한 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프가 척리델인것을 보더라도 예전의 랜디커튜어, 티토오티즈, 맷휴즈 스타일의 테클, 레슬링 스타일이 아닌 토털파이터 스타일 어느정도의 그라운드 능력과 테클방어능력 + 입식타격능력을 갖춘 선수가 최정상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이를 볼때
점점 MMA도 입식 타격능력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또한 반다레이 실바와 같은 묻지마 타격이 아닌 어느정도의 그라운드 능력을 보유한 이후의 아웃 파이팅을 구사하는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누워있기 그라운딩의 최후의 보루...
호드리고 노게이라까지도 예전의 고집스런 누워있기식 주짓수 스타일, 소위 개미지옥 스타일에서 벗어나 나름대로 스탠딩 타격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볼때 현 MMA의 추세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바로 묻지마 테클, 그라운드 스타일, 주짓수 스타일이 아닌 테클방어능력에다 어느정도의 타격능력을 보유한 토털 파이팅 형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에 가장 적합한 선수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선수가 바로 효도르라고 봅니다...
또한 테클방어능력 + 스탠딩 타격, 아웃 파이팅을 가장 잘보여주는 선수가 바로
무차별급 챔프인 미르코 크로캅, UFC 현 챔프 팀 실비아, 척 리델라고 봅니다...
미르코와 같은 특출난 스탠딩 타격능력이 없는 이상 동급에서 리치가 길고 신장이 큰 편인 바로 아웃 파이팅을 구사할수있는 이상적인 신체를 보유한 팀실비아, 척리델이 챔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죠...이러한 추세는 어느정도 계속 유지될거라 봅니다...
아니면 단신에다 그라운딩능력이 없더라도 마크헌트 처럼 비정상적인 맷집과 스탠딩 타격능력이 있던지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halsrb 작성시간 07.01.03 프라이드 웰터급이랑 라이트급 주요선수들 신장이랑 체중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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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흑표범 레이 세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05 경기 체중, [평소 체중] 데니스 강 180 83 [89~92] 미사키 카즈오 178 83 고미 다카노리 17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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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lsrb 작성시간 07.01.03 프라이드 웰터급이랑 라이트급 주요선수들 신장이랑 체중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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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학가요제 작성시간 07.01.04 라이트급 신장이랑 체중도 올려주세요~ ㅋㅋ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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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터보sin 작성시간 07.11.28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