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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에게 너그럽게 배푼 만큼 내 마음이 넉넉하게 되고~
    또 남에게 야속하게 군 만큼 내 마음이 좁아진다 합니다.
    남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내 마음의 평화를 지켜주고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을 얻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금년 한 해의 절반을 보내는 6월 마지막 날입니다~!
    계획한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을 기쁘게 맞으시고~!
    한 해의 남은 절반에는 멋진 추억 많이 만들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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