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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사시는지요?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지으시는지요?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 스러워하는 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래요.
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 잖아요.
나의 삶의 촛점을 상대에게 맞추면 힘들어 져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내가 마음 속에서 누리는 것이랍니다.
장맛비로 지역에 따라 피해가 많은 것 같군요.
함께 노력하여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고 기쁨 넘치시기를 소망 합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