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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하는 마음만 놓아 버리면
    어느 자리에서나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모든 바램이나 욕망들도 비교하는 마음에서 나오고
    질투나 자기 비하 또한 비교에서 나옵니다.
    마음에서 어떤 분별심이 일어나고 판단이 일어났다면
    그것은 거의가 비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그 비교라는 것은 과거의 잔제 입니다.

    무더위가 스트레스를 주는 7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즐거운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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