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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하루에 수 많은 꽃을 피우며 삽니다..
    웃음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분노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희망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절망의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오늘은 행복의 꽃만 피우시기를 그려봅니다.

    유난히도 수난이 많았던 7월달 이었습니다.
    긴 장마와 폭염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으며
    찜통 더위와 열대야로 심신이 지쳐있지만
    힘든 7월달 마지막 날을 잘 마무리 하시고
    붉은 태양이 기다리는 8월달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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