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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고통에 무디지 않고 민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소중한 하루하루가 되도록 노력하는 오늘이 되십시요.
연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이 선하기 때문입니다.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다보면 상처를 받는 일도 많겠지만
그 선한 마음에 깃든 아름다운 영혼은 곧 치유되어 더 나은 삶으로 발전하므로
연정이 동정이 아닌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깊은 연민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선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은 행복하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즐겁고 풍요하게 삶을 이어가시는 행복한 나 날 되십시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8.17